Extra 에그화이트 400g 명함
두께감은 크게, 흰색은 따뜻하게 가고 싶을 때 고르는 에그화이트 명함입니다.
Extra 에그화이트-400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아주 두꺼운 에그화이트
Extra 에그화이트는 달걀 껍질처럼 따뜻한 느낌의 흰색을 가진 400g 두꺼운 용지입니다. 기본 명함 상품에서 고를 수 있고, 목록 안에서 손꼽히게 두꺼운 종이입니다. 두께감 있는 종이 중에서도 순백이 아닌 부드러운 흰색을 원할 때 찾는 용지입니다. 비코팅 고급지의 담백한 질감도 함께 느껴집니다.
묵직하고 포근한 손맛
400g이라 손에 쥐면 확실히 단단합니다. 차가운 순백이 아닌 부드러운 흰색이어서 두께에 비해 인상이 딱딱하지 않고 포근합니다. 받는 사람이 명함을 쉽게 버리지 않고 간직하게 만드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명함집보다는 손님에게 직접 한 장씩 건네는 자리에서 그 무게가 잘 전달됩니다.
색은 따뜻한 쪽으로
바탕이 따뜻한 흰색이라 그 위에 올리는 색도 조금 웜톤으로 보입니다. 갈색, 버건디, 짙은 녹색처럼 깊은 색과 잘 맞고, 차가운 파란색 계열은 화면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가 차가운 계열이라면 화면과 실물의 차이를 감안해 색을 조금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색은 오히려 더 깊이 있게 보입니다.
이런 명함에
프렌치 레스토랑 셰프, 와이너리, 플로리스트, 고급 베이커리처럼 따뜻하면서도 품격 있는 이미지를 원하는 곳에 잘 어울립니다. 정보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이름과 로고를 크게 두면 두께감이 더 돋보입니다. 메뉴판이나 와인 리스트처럼 따뜻한 톤의 인쇄물과 함께 쓰면 매장 분위기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tra 에그화이트 400g 시작 가격
| 상품 | 최소 수량 | 단면 기준 가격 |
|---|---|---|
| 기본 명함 | 100매 | 17,100원 |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따뜻한 흰 바탕 + 버건디 세리프 로고 + 넓은 여백
- 흰 바탕 + 짙은 녹색 명조체 + 뒷면 작은 약도
- 흰 바탕 + 갈색 손글씨 서명 느낌 이름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에그화이트는 노란색인가요?
노란색이라기보다 순백보다 따뜻한 흰색입니다. 디자인 색이 조금 웜톤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엣지명함으로도 되나요?
Extra 에그화이트 400g은 기본 명함 용지라 엣지명함 목록에는 없습니다.
명함집에 잘 들어가나요?
일반 크기라 들어가지만 두꺼워서 넣을 수 있는 장수는 줄어듭니다.
제작 기간은요?
기본 명함으로 결제·검수 후 영업일 2~3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