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셋 240g 명함
흰 종이에 색을 칠하는 대신 종이 자체의 산뜻한 색감과 질감을 쓰는 팝셋 명함입니다.
팝셋-240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컬러 질감지 팝셋
팝셋은 산뜻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컬러 질감지입니다. 240g으로 일반 명함과 비슷한 두께이며, 기본 명함 상품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주문 화면에 표시되는 용지 정보를 확인하고 디자인하세요. 흰 종이에 색을 칠하는 방식과 달리 종이 자체의 색감이 디자인 바탕이 됩니다.
표면이 주는 느낌
매끈한 백색지보다 표면에 은근한 질감이 있어 손끝에 부드럽게 걸립니다. 인쇄된 색이 아니라 종이 자체가 가진 색이기 때문에 재단면까지 색이 이어져, 옆에서 봐도 하얀 단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색이 종이 안에 있어 모서리가 닳아도 흰 속살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 컬러 질감지의 장점입니다.
인쇄 색은 바탕과 섞여요
컬러 종이 위에 잉크가 올라가면 바탕색과 섞여 보입니다. 그래서 바탕보다 짙은 색 글씨가 잘 읽히고, 흰색 글씨는 별도로 인쇄되지 않아 표현이 어렵습니다. 디자인할 때 흰 바탕이 아닌 종이 색을 바탕으로 생각하세요. 짙은 한 가지 색만 써도 종이 색과 어울려 깔끔한 투톤이 됩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문구·소품 브랜드, 꽃집, 아이스크림 가게, 일러스트 작가처럼 경쾌한 색감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곳에 잘 어울립니다. 로고를 한 가지 짙은 색으로만 인쇄해도 종이 색 덕분에 투톤 명함처럼 보입니다. 매장 쇼핑백이나 포장 색과 명함 색을 맞추면 브랜드가 한 번에 기억됩니다.
팝셋 240g 시작 가격
| 상품 | 최소 수량 | 단면 기준 가격 |
|---|---|---|
| 기본 명함 | 100매 | 13,600원 |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컬러 바탕 + 짙은 남색 한 가지 색 로고와 글씨
- 컬러 바탕 + 검정 굵은 고딕 상호 + 작은 아이콘
- 컬러 바탕 + 짙은 갈색 손글씨 이름, 여백 넉넉히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팝셋 명함 색을 고를 수 있나요?
주문 화면에 표시된 팝셋 용지 기준으로 제작됩니다. 고를 수 있는 색이 있는지 주문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흰 글씨를 넣을 수 있나요?
흰색은 인쇄되지 않아 컬러 바탕 위 흰 글씨는 표현이 어렵습니다.
사진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바탕색과 섞여 색이 달라 보입니다. 로고·글자 위주가 잘 맞습니다.
제작 기간은요?
기본 명함으로 결제·검수 후 영업일 2~3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