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뷰 내츄럴 210g 명함
새하얀 종이 대신 부드러운 내추럴 톤 바탕으로 따뜻한 인상을 주는 랑데뷰 명함입니다.
랑데뷰 내츄럴 210g · 사용 상품: 디지털 소량 명함
내추럴 톤의 랑데뷰
랑데뷰 내츄럴은 순백이 아닌 부드러운 내추럴 톤의 고급 용지입니다. 디지털 소량 명함 상품에서 210g으로 고를 수 있으며, 24매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순백이 차갑게 느껴지는 분께 맞는 따뜻한 대안입니다. 소량 주문이라 실물 톤을 먼저 확인하기 좋습니다. 디자인 색을 실물로 확인하기 좋습니다.
바탕색이 만드는 분위기
차가운 흰색보다 한결 따뜻하고 은은한 바탕이라, 같은 디자인도 부드럽고 편안하게 보입니다. 손에 쥐면 종이 본연의 차분한 감촉이 느껴집니다. 아이보리 계열 명함을 찾는 분들이 많이 비교하는 종이입니다. 따뜻한 바탕이 글씨와 로고를 부드럽게 감싸 줍니다. 차분한 무광이라 눈부심도 적습니다.
인쇄 색은 웜톤으로
바탕이 내추럴 톤이라 그 위의 색도 조금 따뜻하게 보입니다. 갈색, 버건디, 올리브 같은 색과 잘 어울리고, 차가운 파랑이나 형광색은 화면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화면의 흰 부분은 실제로 내추럴 톤 바탕으로 나온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웜톤 브랜드라면 색이 더 깊어 보입니다.
이런 분께
북카페, 캘리그라피 작가, 전통 차 찻집, 웨딩 청첩장 디자이너처럼 따뜻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원하는 곳에 잘 맞습니다. 손글씨 느낌 글꼴과 함께 쓰면 종이의 따뜻함이 더 살아납니다. 청첩장이나 초대장과 같은 톤으로 명함을 맞추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립니다. 손글씨 서명 느낌 이름과 함께 쓰는 구성이 많습니다.
랑데뷰 내츄럴 210g 시작 가격
| 상품 | 최소 수량 | 단면 기준 가격 |
|---|---|---|
| 디지털 소량 명함 | 24매 | 3,000원 |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내추럴 바탕 + 갈색 캘리그라피 이름 + 작은 붓 심벌
- 내추럴 바탕 + 버건디 세리프 상호 + 여백 넉넉히
- 내추럴 바탕 + 올리브 그린 찻잎 일러스트 + 짙은 갈색 연락처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랑데뷰 내츄럴은 흰색인가요?
순백이 아닌 따뜻한 내추럴 톤입니다.
기본 명함에서도 고를 수 있나요?
이 용지는 디지털 소량 명함 상품용입니다.
몇 장부터인가요?
24매부터이며 24, 48, 72, 100, 200, 300, 400, 500, 1000매 중에서 고릅니다.
파란색 로고가 괜찮을까요?
인쇄는 되지만 바탕 톤 때문에 화면보다 따뜻하게 보일 수 있어 소량으로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