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 울트라화이트 310g 명함
두께와 맑은 흰색을 함께 원할 때, 그리고 옆면에 박을 입히는 엣지명함까지 생각할 때 보는 용지입니다.
아르떼 울트라화이트-310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엣지명함
두꺼우면서 아주 하얀 프리미엄지
아르떼 울트라화이트는 310g의 두께에 아주 하얀 바탕을 가진 프리미엄 용지입니다. 기본 명함에서 고를 수 있고, 엣지명함 용지 6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같은 종이로 일반 명함과 옆면 박 명함을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종이로 두 가지 상품을 오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백색지와 다릅니다.
손에 쥐면 느껴지는 것
두께가 있어 단단하고, 표면은 매끈한 코팅지와 달리 종이 본연의 감촉이 남아 있습니다. 화려한 결무늬는 없어 차분하고, 흰색이 맑아서 손에 들었을 때 명함 전체가 밝아 보입니다. 두께와 흰색이 함께 받쳐 주어, 아무것도 인쇄하지 않은 뒷면조차 깔끔해 보입니다. 무게가 있어 책상 위에 올려 두어도 반듯하게 놓입니다.
흰 바탕 위 짙은 글씨가 또렷하게
바탕이 하얀 만큼 검정이나 남색 글씨가 선명한 대비로 보입니다. 비코팅 질감 덕분에 빛 반사가 적어 정면에서 읽기 편합니다. 넓은 면을 진한 색으로 채우기보다 글자와 작은 심벌 위주로 구성할 때 종이의 장점이 살아납니다. 회색처럼 연한 색 글씨도 흰 바탕 덕분에 비교적 또렷하게 읽힙니다.
엣지명함으로 만들면
엣지명함에서는 하얀 앞뒷면 사이 옆면에 금박, 은박, 로즈골드박, 먹박 등 12종 박 중 하나를 입힐 수 있습니다. 흰 종이와 박 테두리의 대비가 분명해서 정면에서는 단정하고 옆에서 보면 색이 드러나는 명함이 됩니다. 엣지명함은 90×50mm, 100매부터이며 제작에 영업일 4~5일이 걸립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로펌·회계사무소 대표, 호텔·웨딩 담당자, 하이엔드 브랜드 매니저처럼 단정하면서 공들인 인상을 주고 싶은 분께 어울립니다. 법률 업종이라면 결과를 약속하는 문구는 넣지 않는 것이 광고 규정상 안전합니다. 단정한 흑백 디자인에 옆면 먹박이나 은박을 더하는 조합이 많이 쓰입니다.
아르떼 울트라화이트 310g 시작 가격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흰 바탕 + 검정 명조체 이름 + 옆면 먹박(엣지명함)
- 흰 바탕 + 남색 로고 + 옆면 은박 무광(엣지명함)
- 흰 바탕 + 연한 핑크 포인트 + 옆면 로즈골드박(엣지명함)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아르떼 명함은 기본 명함과 엣지명함 중 어디서 주문하나요?
둘 다 가능합니다. 옆면에 박이 필요 없으면 기본 명함, 테두리에 박을 원하면 엣지명함에서 고르세요.
엣지명함 가격은요?
엣지명함은 100매 66,300원부터이며 VAT 별도입니다. 박 종류와 수량에 따라 편집기에서 계산됩니다.
코팅이 되나요?
비코팅 질감이 이 종이의 매력이라 보통 코팅 없이 씁니다. 기본 명함에서 고를 수 있는 코팅 항목은 주문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기간은요?
기본 명함은 영업일 2~3일, 엣지명함은 영업일 4~5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