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256g 명함
흰 여백이 디자인의 절반인 명함이라면, 바탕 흰색부터 깨끗한 그레이스를 고려해 보세요.
그레이스-256g · 사용 상품: 기본 명함, 디지털 소량 명함
흰색이 주인공인 종이
그레이스는 깨끗한 백색이 돋보이는 고급 백색지입니다. 글자와 로고 외에 남는 공간, 즉 흰 여백이 넓은 디자인일수록 바탕색의 차이가 잘 보입니다. 기본 명함과 디지털 소량 명함 모두에서 고를 수 있어 소량 확인 후 본 주문으로 이어 가기 편합니다. 같은 템플릿을 올려도 흰 바탕이 맑아 보이는 것이 차이입니다.
손끝에 닿는 결
256g이라 일반 250g 백색지와 비슷한 두께감입니다. 대신 표면이 주는 인상이 조금 더 정돈되어, 같은 디자인을 올려도 '종이를 골랐다'는 느낌이 납니다. 과하게 질감이 튀지 않아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무난합니다. 질감보다 깨끗함을 고급스러움으로 보여 주고 싶을 때 맞는 종이입니다.
얇은 선과 연한 색이 살아나요
바탕이 맑으면 회색 글씨, 연한 파스텔 포인트, 가는 선 로고처럼 약한 요소도 묻히지 않습니다. 반대로 배경을 진한 색으로 꽉 채우면 이 종이의 장점인 백색감이 가려지니, 색은 포인트로만 쓰는 구성을 추천합니다. 로고가 연한 색이라 일반 백색지에서 흐려 보였다면 그레이스에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추천 업종
치과·피부과 같은 진료 공간의 실장 명함, 웨딩·플라워 스튜디오, 건축·인테리어 사무소처럼 깨끗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보여 주고 싶은 곳에 잘 어울립니다. 의료 업종이라면 명함 문구에 효과를 보장하는 표현은 광고 규정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색 유니폼이나 밝은 인테리어를 쓰는 공간이라면 명함 바탕까지 톤을 맞추기 좋습니다.
그레이스 256g 시작 가격
VAT 별도, 기본 규격·단면 기준. 결제 시 부가세 10%와 택배비 3,000원이 더해집니다. (기준일 2026-11-01)
어울리는 조합
- 흰 바탕 + 연회색 명조체 + 민트색 작은 로고
- 흰 바탕 + 가는 금색 느낌의 황토색 선 + 영문 세리프체
- 흰 바탕 + 남색 이름 + 뒷면 전체 흰 여백에 QR 하나
비슷한 용지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그레이스와 스노우화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백색지지만 그레이스는 깨끗한 백색감을 강조한 고급지입니다. 여백이 많은 디자인일수록 차이가 잘 보입니다.
진한 배경도 괜찮나요?
인쇄는 가능하지만, 이 종이의 장점이 흰 바탕이라 진한 배경을 넓게 쓸 계획이면 다른 용지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소량으로 먼저 받을 수 있나요?
디지털 소량 명함에서 24매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요?
편집기에서 그레이스를 고르고 수량을 정하면 가격이 바로 표시됩니다(VAT 별도).